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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소시우카라 | 2014-03-31 22:33
존나 유명한 작가가 유명한 작가꺼 복붙 했다고 의심 받는중
http://square.munpia.com/boFree/beSrl/645758
http://square.munpia.com/boFree/beSrl/645797
판단은 각자 알아서
좌소시우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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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리
2014-03-3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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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 : “비검맹의 어르신들께서 여기는 어쩐 일이십니까!”
낙월 : 비검방의 어르신들께서는 여기는 어쩐 일이십니까
질풍 : 선주는 건장한 체격에 험상궂은 얼굴을 지니고 있었지만, 쾌속정을 내려 보며 몸을 숙이는 모습에는 비굴함만이 가득했다.
낙월 : 그는 제법 건장한 체격에 험상궂은 얼굴을 지니고 있었지만 상대를 보며 몸을 숙이는 모습에는 비굴함만이 가득했다 //
질풍 : 선민(船民)의 숙명이었다.
낙월 : 선민의 숙명이었다
질풍 : 수로에 목을 맨 자들은 수로를 지배하는 자들에게 굽실거릴 수밖에 없었다.
낙월 : 수로에 목을 맨 자들은 수로를 지배하는 자들에게 굽실거릴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