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무협소설계에 사건 하나 터졌네

nlv131_8613 좌소시우카라 | 2014-03-31 22:33


존나 유명한 작가가  유명한 작가꺼 복붙 했다고 의심 받는중


http://square.munpia.com/boFree/beSrl/645758



http://square.munpia.com/boFree/beSrl/645797


판단은 각자 알아서

nlv133_8941 좌소시우카라
gold

241

point

3,413,965

프로필 숨기기

133

55%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39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130_8941 라마게이트롤 2014-03-31 22:36 0

반대아냐?

신고

nlv130_8941 라마게이트롤 2014-03-31 22:37 0

존나 유명한 작가(이수영)가 좀 유명한 작가(한백림)꺼 표절했다는 의혹인데

신고

nlv126_54168 소이리 2014-03-31 22:37 0

질풍 : “비검맹의 어르신들께서 여기는 어쩐 일이십니까!”

낙월 : 비검방의 어르신들께서는 여기는 어쩐 일이십니까

질풍 : 선주는 건장한 체격에 험상궂은 얼굴을 지니고 있었지만, 쾌속정을 내려 보며 몸을 숙이는 모습에는 비굴함만이 가득했다.

낙월 : 그는 제법 건장한 체격에 험상궂은 얼굴을 지니고 있었지만 상대를 보며 몸을 숙이는 모습에는 비굴함만이 가득했다 //

질풍 : 선민(船民)의 숙명이었다.

낙월 : 선민의 숙명이었다

질풍 : 수로에 목을 맨 자들은 수로를 지배하는 자들에게 굽실거릴 수밖에 없었다.

낙월 : 수로에 목을 맨 자들은 수로를 지배하는 자들에게 굽실거릴 수 밖에 없다

신고

nlv131_8613 좌소시우카라 작성자 2014-03-31 22:38 0

한백림이 더 팬덤이 크지 않냐?

신고

nlv126_54168 소이리 2014-03-31 22:38 0

존나 유명한이 좀 유명한을 표절한 의혹 맞음

신고

nlv126_54168 소이리 2014-03-31 22:38 0

이수영의 경우 소설계의 유관순 누나뻘임

신고

nlv100_6985565 김듀님 2014-03-31 22:38 0

대놓고네

신고

nlv131_8613 좌소시우카라 작성자 2014-03-31 22:38 0

수정하지

신고

nlv61 트롤두지 2014-03-31 22:38 0

이수영은 무협에서는 초출이고 한백림은 그동안 무협에서는 굉장히 알려져있는 작가라서...

신고

댓글 삭제

더로구이 2014-03-31 22:41 0

이수영이 룬의아이들 그작가아님?

신고

nlv130_8941 라마게이트롤 2014-03-31 22:42 0

이수영이 1세대 판타지 작가에 이쪽 최상위 라인임
90년대 중후반부터 활동했지

신고

nlv130_8941 라마게이트롤 2014-03-31 22:42 0

걘 전민희

신고

댓글 삭제

더로구이 2014-03-31 22:43 0

아 귀환병이야기랑 쿠베린 그 아줌마구나

난 내친구랑 이름똑같길래 남잔지 아랏지

신고

nlv131_8613 좌소시우카라 작성자 2014-03-31 22:43 0

귀환병이야기가 내 기준에 존나 노잼이라 그저그런 작가인줄 알았더만

팬이 많은가 보네

신고

댓글 삭제

도라온 2014-03-31 22:44 0

사나운 새벽, 귀환병이야기로 유명한 작가네

그래도 이건 좀 심한디

신고

댓글 삭제

더로구이 2014-03-31 22:45 0

그래도 이고깽류 소설은 아니었음

신고

nlv105_354651 까만창 2014-03-31 22:47 0

무협은 한백림이 훨씬 위지
이수영껀 유명한데 노잼

신고

댓글 삭제

도라온 2014-03-31 22:49 0

그냥 대놓고 조금 바꿔서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한건데.... 이건...

아무리 무협쪽은 초출이라해도 설정같은부분만 다르지 이야기 풀어내는 방식, 표현방식은 고유한건데

왜 이걸 복사 붙여넣기 할생각을한거지?

신고

댓글 삭제

더로구이 2014-03-31 22:52 0

그 머라고 해야되지 필체라고 하나

그게 너무똑같음 이름 가리고 보여주면 같은사람이 쓴거라고 해도 믿을듯

신고

nlv54 매페짱짱맨 2014-03-31 22:53 0

무협소설계라는 글제목으로 보면 이수영은 듣보잡맞지
이제 초출인데  

신고

댓글 삭제

더로구이 2014-03-31 22:54 0

무협소설계로 국한하면 그렇긴한데

장르소설계로 따지면 짬밥자체가다를듯

신고

댓글 삭제

도라온 2014-03-31 22:59 0

짬밥자체가 다른데 고대로 갖다 썼으니 난리나겠네

신고

nlv179_346 Gosari 2014-03-31 23:10 0

무협지는 요즘 서로 복불복하던데 뭐 새삼스럽게

신고

nlv152_43234 Epe 2014-03-31 23:15 0

흠..어떤부분은 다른데서도 똑같이쓰는부분많아서 별로 못느끼겠는데

저 선민부분은 너무 똑같은듯ㅋㅋ

신고

nlv152_43234 Epe 2014-03-31 23:16 0

물론 전부읽진않고 위에꺼만읽고 두번쨰껀 읽다맘

신고

댓글 삭제

도라온 2014-03-31 23:18 0

질풍 : 열 두 명의 무인들에 이어, 놈들의 수좌로 보이는 거한 하나가 뛰어 올라왔다. 육중한 몸체에 커다란 철검(鐵劍)을 들었다. 위협적인 눈빛에 툭 튀어나온 광대뼈가 신경질적인 인상을 준다. 세상 누가 보아도 악당(惡黨)이라 부를 만한 얼굴이었다.

낙월 : 열두명에 무인들에 이어, 놈들의 수좌로 보이는 거한 하나가 앞으로 나섰다. 육중한 몸체에 커다란 철검, 다른 이들보다 머리 하나가 더 크고 어깨가 더 넓은 거구였다. 위협적인 눈빛에 툭 튀어나온 광대뼈가 신경질적인 인상을 준다. 세상 누가 보아도 악당이라 부를만한 얼굴이었다

신고

댓글 삭제

도라온 2014-03-31 23:19 0

질풍 : “아.......아니, 항(項) 대인께서 여기까지 어인 일로.......!”

낙월 : 아..아니, 요대인께서 여기까진 어인 일로..!

질풍 : 그의 비위를 거슬려서 죽은 어민들이 수십을 헤아리는 바, 그를 아는 선원들은 누구라도 겁을 집어먹을 수밖에 없었다.

낙월 : 그의 비위를 거슬러서 죽은 어민들이 수십을 헤아리는 바, 그를 아는 이들은 누구라도 겁을 집어먹을 수 밖에 없었다

질풍 : “굴러먹는 배라고 아무나 태워서야 되겠나.”

낙월 : 굴러먹는 배라고 아무나 태워서야 되겠냐?

신고

댓글 삭제

도라온 2014-03-31 23:19 0

질풍 : 악한의 눈빛은 그 자체만으로도 더럽다.

낙월 : 악한의 눈빛은 그 자체만으로도 더러운 법

질풍 : 선주의 몸이 뱀 앞의 개구리마냥 움츠러들었다. 잘못한 것이 없음에도 일단 위축된 모습부터 보인다. 장강 물길에 언제나 자부심을 가지던 대강장한(大江壯漢)의 모습이 아니었다.

낙월 : 선주의 몸도 움츠러들었다. 잘못한 것이 없음에도 일단 위축된 모습부터 보인다. 험한 물길을 누비는 사내가 할 표정은 아니었다

신고

댓글 삭제

도라온 2014-03-31 23:19 0

질풍 : “수로맹의 이름을 입에 올리는 놈이 아직도 있다던데.........그런 놈을 배 위에 올렸으면, 죽을 각오를 했다는 말이렷다.”

낙월 : 아직까지 백룡왕이니 귀수용왕의 이름을 입에 올리는 놈이 아직도 있다던데.. 그런 놈을 배 위에 올렸으면 죽을 각오를 했다는 말이렸다

질풍 : 함산마두가 큰 소리로 외치며 철검을 치켜들었다.

낙월 : 검비마두가 큰 소리로 외치며 철검을 치켜들었다

질풍 : 무공도 익히지 않은 선주를 내리칠 기세다.

낙월 : 시퍼렇게 날이 선 검은 그대로 무공도 익히지 않은 선주를 내리칠 기세다

신고

댓글 삭제

도라온 2014-03-31 23:19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지림ㅋㅋㅋㅋㅋ

신고

nlv64 민정리 2014-03-31 23:20 0

이건 베꼇다고봐야지 솔직히
쉴드칠수는업슨ㄴ듯

신고

댓글 삭제

도라온 2014-03-31 23:20 0

무당마검은 좀 손보기라도했는데

질풍은 ㄹㄹㅇ 그냥 가져다 씀 ㅋㅋㅋ 양심도없네

신고

댓글 삭제

도라온 2014-03-31 23:22 0

질풍 : “눈을 감으면, 덜 고통스러울 줄 아느냐! 일단 네 놈부터 죽이고 봐야겠다. 아니, 그냥 이 배에 있는 놈들을 모조리 죽여버리는 것이 좋겠군.”

낙월 : 봐라, 봐라 눈을 감으면 덜 고통스러울 줄 아느냐! 일단 네놈부터 죽이고 봐야겠다 아니 그냥 여기 있느 ㄴ놈들을 모조리 죽여버리는 것이 좋겠어, 세상이 바뀐 걸 알아야지 안그래?

질풍 : “네 놈은 뭐냐!”

“네가 찾는 사람이다.”

낙월 : "네놈은 뭐냐"

"네가 찾는 사람이다"

신고

댓글 삭제

도라온 2014-03-31 23:22 0

질풍 : “수로맹을 떠들고 다닌 놈이 네 놈이란 말이냐?”

낙월 : "귀수용왕에 대해서 떠들고 다닌 놈이 네놈이란 말이냐?"

질풍 : “내가 수로맹에 대해 알고자 했다. 뭐 잘못 된 것 있나?”

낙월 : "내가 수로맹에 대해 좀 알고자 했따, 귀수용왕과 백룡왕, 뭐 그런 이들의 무위에 대해 알고 싶어 물었다, 그거 뭐 잘못된 것이 있나?"

질풍 : “잘못된 것 있나? 이 놈이 비검맹 앞에서 못하는 소리가 없구나!”

낙월 : "잘못된 것이 있나? 이놈이 본좌 앞에서 못하는 소리가 없구나"

신고

댓글 삭제

도라온 2014-03-31 23:22 0

질풍 : 강철을 조각내던 힘으로 떨어지던 검인데, 살을 벤 상처로 끝났다.

내력의 수급이 자유자재라는 이야기였다. 찰나 간에 그만한 내력을 갈무리하고도 전혀 무리를 느끼지 않을 만큼, 청풍이 지닌 내력이 바다처럼 넓다는 이야기였다

낙월 : 강철을 조각내던 힘으로 떨어지던 검인데, 살을 벤 상처로 끝냈다 내력의 수급이 자유재자라는 이야기였다.

찰나 간에 그만한 내력을 갈무리하고도 전혀 무리를 느끼지 않을 만큼 대단히 노련한 자란 뜻이었다.

신고

nlv152_43234 Epe 2014-03-31 23:22 0

미친ㅋㅋㅋㅋ 무당마검은 그럴수있다고봤는데 질풍은 걍 복붙이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질풍쪽은 보다말아서 긴가민가했는데 ㅋㅋㅋㅋ 너구리꺼보니 ㄷㄷ

신고

댓글 삭제

도라온 2014-03-31 23:27 0

이정도면 이부분만 딱 찢어서 서로 바꿔 끼워놔도

어 비검맹이아니라 비검방이었나? 오탈잔가부다 하고 넘어갈수준ㅋㅋㅋ

솔직히 무당마검쪽은 전투부분빼고는 어차피 글의 흐름상 비슷한부분이 있을수도있고 설정에 관한부분이었어서 클리셰다 라고 할수있을까 싶었는데(문체가 매우 비슷한건 의심스러웠던 부분이지만)

질풍검은 아예 그냥 순도 100% 복붙수준

질풍검이 마격침

신고

nlv105_354651 세이보 2014-04-01 14:07 0

이건 걍 복붙

신고

nlv5 빌보드싸이킹 2014-04-01 18:14 0

원래 4어절인가 5어절 이상 비슷하면 배꼈다고 보는게 일반적인데 심각함ㅋㅋ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