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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14-03-31 19:53
저번주 금요일 회식때.
직원한명이 와이프대리기사 불렀는데 아이들 데리고왔거든. 2명
사장님이 이쁘다고 두당 만원씩 줬는데.
덩달아 공장장님이 얼큰하게 취해서 나한테 2만원 빌려서 생색네면서 줌.
취해서 그걸 기억못하는거 같아서. 오늘 현금도 받았겠다. 조심스럽게 그이야기했더니
내가 그랬냐며 껄껄 거리면서 그랬냐면서 기억안난다 하더니 그냥감.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가는데 진짜 졸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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