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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매복사랑니 자체는 안아프던데

nlv156_12 TheRogue | 2014-03-31 16:28

엑스레이보니까 내어금니 떡같은 크기가 누워있길래

의사쌤한테 이거 왜이런거냐고 심령사진이냐고 물어보니

사랑니라고 뽑아야된다고함

그래서 예약하고 뽑는데 드릴로 드르륵 한참하다가

뺀찌로 낑낑대다가 우드득하고 뽑히는데 한시간 반걸림

반대쪽도 비슷한크기 여서 오래걸리냐고 물어보니

빨리 끝내주겟다고 하더니 한시간 십분걸림

그리고나서 위에 사랑니는 똑바로나서 안뽑아도된다고해서 안뽑음 ㅇㅋ

문제는 뽑고나서 마취풀리고 존나 아파서

얼음 찜질 거져다 대고 울면서 잠
nlv171_456 TheR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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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0_41324 야밤씨 2014-03-31 16:31 0

안아프지만 울면서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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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TheRogue 작성자 2014-03-31 16:33 0

의사샘이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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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6 선돌진후생각 2014-03-31 16:34 0

한시간 넘게 입 벌리고 있는 것도 존나 고통+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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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TheRogue 작성자 2014-03-31 16:34 0

마취해서 고통은 없는데 언제끝나나싶었음 졸리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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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6 선돌진후생각 2014-03-31 16:36 0

그래서 센스 있는 치과의사는 막 계속 농담도 던지고 이러던데 문제는 내가 대답을 못함
개인적으로 치과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건 발치 후 고통이나 치료 시 마취주사 등등도 있지만
이새끼들이 지 흥에 겨워서 입 안에 침고이는데 이거 뱉을 타이밍을 못 잡게 함
그래서 숨을 못쉼. 껄떡껄떡 거리다가 수신호로 막 멈춰달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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