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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BUMP OF CHICKEN 『ベル』 CD音源

nlv113_655881 Balentine | 2014-03-28 00:44

제목은 벨이라고 하는 것 같다.



重い体を最終列車に乗せて

무거운 몸을 마지막 열차에 싣고

揺れながらなぞる今日の事 

흔들리면서 그려보는 오늘 일.

ホ-ムに降りて気付いた事は 

역에 내려서 깨달은 건

無くした切符と猫背の僕 

잃어버린 차표와 새우등을 한 나


話したい事は山程あるけど 

얘기하고 싶은 건 많이 있지만,

なかなか言葉になっちゃくれないよ 

좀처럼 말로 나오지 않아.

話せたとしても伝えられるのは 

얘기하더라도 전할 수 있는 건

いつでも本音の少し手前 

언제나 본심의 한 발자국 앞.


耳障りな電話のベル 

귀에 거슬리는 전화 벨 소리.

「元気?」ってたずねる君の声

「잘 지내?」하고 묻는 너의 목소리.

僕の事なんかひとつも知らないくせに 

나에 대해선 하나도 모르는 주제에

僕の事なんか明日は忘れるくせに 

나 같은 건 내일이 되면 잊는 주제에

そのひとことが温かった

그 한 마디가 따뜻했어.

僕の事なんか知らないくせに 

나에 대해선 모르는 주제에.


疲れた心を毛布で隠して 

지친 마음을 담요에 감추며

ため息でなぞる今日の事 

한숨으로 그려본 오늘 일.

くしゃみをして気付いた事は 

재채기를 하며 깨달은 건

マンガを買った事と読まない僕 

만화책을 샀던 것과 읽지 않은 나.


話したい事は山程あるけど 

얘기하고 싶은 건 많이 있지만,

なかなか言葉になっちゃくれないよ 

좀처럼 말로 나오지 않아.

もう寝てしまおう夢でも見よう 

이제 잠들자. 꿈이라도 꾸자.

底抜けに明るいヤツがいい 

한없이 밝은게 좋아.


目を閉じると思い出す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元気?」ってたずねる君の声

「잘 지내?」라고 묻는 너의 목소리.

僕の事なんかひとつも知らないくせに 

나에 대해선 하나도 모르는 주제에

僕の事なんか明日は忘れるくせに 

나 같은 건 내일이 되면 잊는 주제에

そのひとことが優し過ぎた 

그 한 마디가 너무 상냥했어.

優し過ぎて言葉も出なくて 

너무 상냥해서, 말도 나오지 않아서.


ねぇ 

그래.

僕の事なんかひとつも知らないくせに 

나에 대해선 하나도 모르는 주제에

僕の事なんか明日は忘れるくせに 

나 같은 건 내일이 되면 잊는 주제에

君の声が温かった 

너의 목소리가 따뜻했어.

僕の事なんか 

나 같은 건...

君の事なんか

너 같은 건...


話したい事は山程あるけど

얘기하고 싶은 건 많이 있었지만,

話さないと決めた事もある 

얘기하지 않으려 하는것도 있어.

電話の後で僕が泣いた事を 

전화를 끊은 뒤에 내가 울었던 걸

いつまでも君は知らずにいる

언제까지나 넌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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