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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청년 | 2014-03-27 11:32
01. 기
주선자한테 이쁜여자 소개해달라함.
하프코리언 사진을 막 보내줌.
AV표지 보내는줄알았음.
장난치지말라니까 레알이라고 하길래 넙죽 ㅇㅋ함.
02. 승
주선자가 그쪽여자한테 내 사진+연락처+간략한 스팩을 보냄
ㅇㅋ하려다가 "차는 있냐"는 쉰김치냄새나는 질문공격이 들어옴
없다고 주선자한테 알려줌.
안만나겠다고 통보옴.
고대맫용사 분노시전.
03. 전
개빢쳐있을때 주선자가 여자 귀에 자꾸 바람을 넣었음.
쥐뿔없어도 착하다. 피부족같아도 봐줄만하다. 일단 만나나 보라는식으로 꼬드김.
넘어오게되서 먼저 연락옴.
04. 결
지지난주 주말에 만남.
아니나다를까 밥쳐먹고 계산할때 옆에서 초롱초롱하게 서있음.
커피주문하는데 옆에서 초롱초롱하게 서있음.
김치뻔뻔..
킴포에서 만난거라 차시간 애매해서 데려다주고 집에가려고
'슬슬일어날까'라고 말하니까
'이제뭐할꺼야?'라고 말하길래 촉이 딱옴.썅뇬.
모뤨비까지 내려고 카드꺼내는데
자기가 계산함.
뭔가 당한거같아 기분묘했음.
카톡으로 만나자고 연락오는데 얼렁설렁 넘어가는중.
순결한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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