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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14-03-24 12:13
어제 샤브샤브를 해먹었는데.
쭈꾸미 철이라 수산시장가서 1키로만 사왔거든.
준비다하고 와이프가 한마릴 건져서 샤브샤브 냄비에 넣는데.
이놈이 다리를 짝 벌리면서 괴로워함... 그거 보는데 내가 고통받는거 같고
막 그런 느낌남;;;
힘들게 생각 정리하고 다리 한짝 딱 먹었는데.
소주가 술술 넘어가서 만취함...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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