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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앙댕 | 2014-03-23 14:51
노무현은 앞에 1분보다가 그냥 재판하는거보고 끔
중간에 국밥푸는거 봄
나중에 다시 제대로 보겟다만 고작 이거때문에 노무현이 효도르가 되었나 싶을정도로 감흥없음
중력은 재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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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ogue 2014-03-23 14:51 0
1
전개부분안보고 절정부분봣으니 이해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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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클리셰아님? 작성자 2014-03-23 14:53 0
2
순박한 인물이 갑자기 누명을 쓰게되고 어찌저찌 시리어스한 전개타다가 선역의 각고의 노력끝에 재판
완전개미친새끼 2014-03-23 15:01 0
3
애초에 픽션인데 거기다가 노무현 대입하니 그러지
바이에르라인 2014-03-23 15:01 0
4
그 뻔한 클리셰가 실제 현실이었다는걸 무시하고 싶으니까 감흥이 없는거지
응앙댕 작성자 2014-03-23 15:03 0
5
무시하고싶다는 말이 왜나와야하는지 모르겟는데 ㅡㅡㅋ 그냥 난 이영화를 육십억분의 노무현이아닌 송강호주연의 영화로 볼생각임 초반이 지루해서 그냥 제껴놓고 나중에 시간내서 볼거고
바이에르라인 2014-03-23 15:06 0
6
말 그대로임. 이 영화가 부림사건을 참조하여 만들어졌다느니 노무현 헌정영화니 어쩌니 하는 정치적 가치 평가가 개입될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을 '무시'하고 영화 그 자체로만 보면 다분히 클리셰대로 진행되는 내용이니까 감흥이 있을 수가 없음. 그런 얘기임.
응앙댕 작성자 2014-03-23 15:07 0
7
음 ㅡㅡ 색칠놀이 없이보면 그저그런 구버전배경의 뻔한영화겠네 ㄳ
바이에르라인 2014-03-23 15:07 0
8
아 물론 그런 요소들을 '무시' 하고서도 배우들의 연기 수준에 대한 감흥은 있을 수가 있음. 그런건 근데 영화에 대한 감흥이라기보다는 배우에 대한 것이겠지.
완전개미친새끼 2014-03-23 15:09 0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iq 2014-03-23 15:16 0
10
역시 변호인떡밥 클라쓰 ㄷㄷ
TheRogue 2014-03-23 15:17 0
11
근데 그런클리셰라고 하면 영화자체를 벌필요가없어짐
만두번둥 2014-03-23 15:20 0
12
별 신기한 떡밥도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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