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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한 사람을 잊는다는 건 ,김종원

nlv113_655881 Balentine | 2014-03-22 21:43

바람이 스쳐가도 머리카락이 흔들리고

파도가 지나가도 바다가 흔들리는데

하물며 당신이 스쳐갔는데

나 역시 흔들리지 않고 어찌 견디겠습니까?


정녕, 당신이 아니라면

흔들리는 나를 누구 붙잡아 주겠습니까...

대체, 어쩌자고 그렇게 사랑스런 모습으로

나를 스쳐 지나가신 겁니까...


어저자고 나는 당신을 사랑한 겁니까

도대체 어쩌자고...


김종원 <한 사람을 잊는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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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0 카키짱 2014-03-22 21:45 0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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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7 달콤한마가렛트 2014-03-22 21:45 0

어쩌자고 나는 당신을 사랑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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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카이오세쿠 2014-03-22 21:47 0

어쩌자고.. 어쩌자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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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3 슈밋 2014-03-22 21:50 0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그냥 늙어서 그런걸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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