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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4-03-21 23:59
새벽에 프링글스가 너무 땡겨서
동네 편의점가서 하나 사오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팔짱을 끼는거임
헉 뭐야 이거 하면서 봤는데 여자임
그러다 여자랑 눈이 마주쳤는데 여자가 흠짓 놀라더니 팔짱풀고 도망감
근데 뒤에보니까 그 여자 따라가는 어떤남자 있었는데
내 상상으로는 뒤에 고추놈이 계속 따라오니까 무서워서 길가에 아무나 한명 친구인척
또는 애인인척 해서 위기를 벗어나려고했는데 내가 너무 무섭게생겼나봄
너무 슬프다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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