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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14-03-21 14:10
나 비슷한말 하긴했던거 같은데 가물가물해서 설마하고 넘겻는데
오늘 걔한테 직접들엇다
"오빠 너랑 함께하고 싶은거 딱하나 밖에 없으니까 니가 하고싶은건 매주 금욜날 저녁에
연애하면 하고싶었던거 가고싶었던거 먹고싶었던거 적어서 주말에 톡보내 "
라고 했다고 오늘 같이 점심먹는데 존나 웃네;;
아 오늘밤 이불좀 찰듯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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