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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마가렛트 | 2014-03-20 15:18
기독목사들 피꺼솟하는게 왜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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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2014-03-2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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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성경을 재해석했다. 성경은 아담이 뱀의 유혹을 받은 아내로 인해 선악과를 먹었다고 하지만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그 뱀의 허물을 아담이 두르고 다시 아담의 적통을 이은 셋의 자손들에게 물려져 전해진 것으로 묘사한다. 뱀은 지혜를 뜻하고, 뱀의 허물은 영생을 뜻한다. 아담의 선택이 그리고 지혜의 계승이 그의 책임이자 의지였다고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해석했다.
'노아' 속 노아는 사람이 구원받을 수 없는 존재라 믿는다. 방주에 자신과 아내, 세 아들과 아이를 낳은 수 없는 여인만이 탈 수 있다는 걸 그 때문이라 믿는다.
http://media.daum.net/entertain/culture/newsview?newsid=20140312095509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