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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3-20 12:26
난 내가 정상인같은데
내 주변사람들은
내가 엄청 특이하고 이상하다고함
이말은 곧 나 보고 미친놈 사이코같다는 소리를
돌려서 하는거겠지..
특히 작년에 나한테 소시오패스같다는 소리를 하는 미친놈이 있었는데
그래말해놓고 존나 친한척해서 족짜증났었음..
내가 이상하단 얘기는 들어봣어도 그렇게 심한소리는 안들었었는데 직접들으면 장난식으로해도
기분나쁘잖아.. 덱스터니 뭐니 개드립치고 자증
직급이 높으니 내가 화도 몬내고
직급도 높은놈이 나한테 맨날 제주도 흑돼지 (비쌈) 사달라고 지랄하지를 않나
그래서 매우 박쳤는데 퇴사함.. 어느팀가든 윗사람이랑 대판 싸우더니만 진급밀리고 막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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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두지
2014-03-2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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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섹님말씀처럼 용어 뜻도 모르고 남발하는 경우가 종종있고
우리나라는 대체적으로 집단문화가 너무 강해서 능력외에 사회성이라는 측면을 높이 삼.
개인적으로 나도 성격이 나랑 맞지않으면 잡음없이 집단이나 단체에서 나오려는 편인데
이러다보니 혼자다니는 경우가 많아서 어른들이 보기엔 상당히 안좋아보이나봄.
남들이 그러니까 나도 이게 안좋고 부끄러운건가 생각해보기도 하지만
나름대로의 개성일수도 있는 부분을 지나치게 폄하하려는가 아닌가 생각도 듬.
사회성기반으로 한 인복이란게 좋은 재능이고 엄청난 재산이지만 너무 강요하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