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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 2014-03-20 08:24
지가 온라인 보빨하다가 팽당했으면 쪽팔린줄 알아야지
근데 온라인상으로 저런 애들한테 뭘 믿고 저렇게 퍼주는거지 ㅋㅋㅋ
후 노이해...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93&query=view&p=3&my=&category=&sort=PID&orderby=&where=&name=&subject=&content=&keyword=&sterm=&iskin=&mskin=&l=166511
증거물 스크린샷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너래입니다. 사사게에 글 올리게 된 경위는
현재 마영전 프리미어섭에서 활동중인 [모션캔슬]이라는
온라인 꽃뱀에 대해 말하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제 지인 2분이 모션캔슬에게 당했습니다.
최초 당하신 분은 골드로 8천5백정도이고 두번째분은 현금으로 18만원정도 입니다.
처음 지인분은 예상하고 해준거라 상관없다고 하시지만
두번째 지인분은 직접적으로 현금을 당하셨고 그분도
그냥 불쌍한 인간 도와줬다라고 생각한다하시고 아이디 오르내리는게
싫어서 놔둔다고 하셨지만
제가 좋아하는 지인분들이고 너무 열받아서
다른 유저들이 당하지 않도록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수법 1 : 제 지인 2분이 모션캔슬에게 당했습니다.
수법은 토크온 마영전방에 들어와 서서히 친해지고 길갑을 합니다.
여자라 다들 환영하는 분위기죠. 그러다가 장비가 좋은 사람에게
자기는 금사빠라고 말하고 오빠오빠 거리면서 사귀자고 말합니다.
[금사빠라고 미리 쉴드치는 이유는 나중에 트집잡아 내쳐버리기 위해서죠]
수법 2 : 같은 길드내에 길마나 길원들의 행동을 트집잡고 나간다고 합니다.
[솔직히 남자입장에서 여자를 따라가지 않습니까? 안그러시는분도 계시지만요]
단 둘이 토크온이나 스카이프를 합니다.
그리고 자기는 집이 가난하다느니 뭐가 먹고 싶다느니 그런 말들을 합니다.
직접적으로 달라는 소린 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변명거리를 만들기 위해서죠
/ 두번째 지인같은 경우는 자기 동생이 일 당했다고 계좌로 돈을 보내달라고
말했다고 하더군요. [그 계좌도 자기 친구 계좌라합니다. 혹시나 있을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일거라고 추정됩니다.]
수법 3 : 카톡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고 알려주면 보톡으로 서로 통화를 합니다.
그리고 신음소리를 내줍니다. <<< 미친년인줄 아셨답니다. 그리고 성적인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 두 지인분들 다 그렇게 했습니다. 남자의 심리를 이용해서 스스로 해주게끔
만들고 더 나아가 나올게 없다라고 생각되면 버리고 다른 소수길드를 찾아 들어갑니다.
[확인결과 킬로만자로의 표범 길드에 운영진으로 있군요]
제 첫번째 지인분은 이미 예상하고 있으셨고 그냥 자신만 그랬다면 상관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모션캔슬이 더 빨 아 먹을게 없다고 판단하고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아 버리더군요. 그리고
바로 제 두번째 지인분께 들러붙어서 당하시게 됐습니다. 첫번쨰 지인분이 그렇게 되시고 두번째 지인분께
말씀드렸지만 두번째 지인분이 순진하고 착하셔서 아닐거라 생각하셨답니다. 그리고 이 애좀 어떻게 고쳐보려고
노력하셨지만 헛수고였죠. / 현재 카톡. 게임내에 아이디 전부 차단하고 전화번호도 차단한걸로 추정됩니다.
모션캔슬 : 한지 한달밖에 안됐는데 80제 무기에 장비 매혹에 번각에 초선에 이게 가능한 일일까요?
무기 제작과 반지. 펫. 프매룬등등 해주신분은 첫번째 지인분이고 두번째 지인분은 카톡
기프티콘들과 계좌로 돈을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이 정신병자애는 그 무기가 자기 스스로 맞춘것처럼
말하고 다니더군요. 두번째 지인분에 대한 이야기는 한마디도 없구요.
[자기 말로는 짱깨한테 해킹당해서 랩이 올려져있었고 다른겜 어려가지 하다가 마영전왔다고 하는데
첫번째 지인분이 80제 무기 맞춰주고 악세 방어구 해주면서 같이 모르반 돌게 해주니까 바로 버리더군요
트집잡아서. 그리고 이젠 다른 레이드 다 돌 수 있으니까 두번쨰 지인분에게는 현실에 쳐 먹을것들을 요구하구요]
두번째 지인분이 보내신 기프티콘과 계좌송금은 스샷 가능합니다. 첫번째 지인분은 애가 얼마나 없이 살았으면
그랬겠느냐고 불쌍하니까 그냥 불우이웃 도와준셈 친다고 하시더군요. 두분째 지인분은 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자신 아이디가 오르내리는게 싫으시고 그냥 잊겠다고 하시는데 전 도저히 용납이 안되군요.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글 올립니다.
저와 두 지인분들 말고도 증인 많습니다. 톡온에서도 신음 비슷한 목소리 간간히 내고 가관이더군요.
좀 착해보이고 뭔가 해줄것같은 사람만 골라서 온라인에서 꽃뱀짓하는 애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두번다시 다른 남성 유저분들이 당하시지 않도록 조심해주시길 바랍니다.
모션캔슬은 지금 톡온과 스카이프를 안들어오고 있습니다. 아마 다른 아이디 파서 접속하고 있는거라 생각듭니다.
추천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