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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변신 | 2014-03-20 00:08
사실 아들이랑 별로 안친했거든
맨날 겜만하고 아님 주말이면 놀러다니고 하는데 정이 들리가 없자나
근데 지난 주말 첨으로 극구 반대하는 부인 꼬드겨서
아들이랑 둘이서만 대중목욕탕 다녀왔는데
그뒤로 사이가 급 친해진거 같더니
방금은 내침대에 오더니 옆에서 노래부르면서 놀다가 잠까지 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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