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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경상도와서 제일 적응 못했던 사투리

nlv140_41324 덤벼라미스김 | 2014-03-19 00:13

"맞나?"


난 처음에 경상도애들은 다 존나 씹파워긍정맨인줄 암

뭐만 하면 맞냐고 물어봐

ㅡㅡ


심지어 동생들은 "아 맞아요?" 라고 하니까 더 혼돈의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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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9 카키짱 2014-03-19 00:14 0

아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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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머맨 2014-03-19 00:14 0

나도 맞나? 인줄 아랏는데 맞나ㅎㅎ..  에 가까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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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midtz 2014-03-19 00:15 0

행동단디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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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midtz 2014-03-19 00:15 0

어가서이바구하지마고아랏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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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4 래디오스 2014-03-19 00:17 0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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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4 래디오스 2014-03-19 00:17 0

번역하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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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온 2014-03-19 00:19 0

맞나?

라고 하면 맞냐고 물어보는거아님? ㅡㅡ

그래? 라는 뜻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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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9 카키짱 2014-03-19 00:20 0

그래서
그렇구나
그런데
등등으로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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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온 2014-03-19 00:20 0

억양만 그런줄알았는데 걍 다른 뜻이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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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0_41324 덤벼라미스김 작성자 2014-03-19 00:21 0

서울애들이 "아 진짜?" 하는거 생각하면 쉬움

그냥 상대방 뭐 말하면 동의해주는? 그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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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6 달콤한마가렛트 2014-03-19 00:21 0

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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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4 래디오스 2014-03-19 00:21 0

엄밀하게 번역하면 그렇구나 정도인데 서울말에서도 남이 뭐 말하면 추임새로 별뜻없이 그래? 하고 받아치잖아

그 역할이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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