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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게이트롤 | 2014-03-18 21:57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공판에 증인으로 나온 국정원 심리전단 직원 김모씨는 "검사만 보면 사지가 떨리고 얼굴을 쳐다볼 수가 없을 정도"라고 읊조리며 검사의 질문과 상관없는 하소연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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