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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짱 | 2014-03-17 23:25
어릴때부터 노가다해서 그럼 ㅠㅠ
아빠가 농사지으니 주말마다 농장 놀러가서
일도하고 뭐 그래서..
엄청 큰 수박 배추 이런거 나르고
농약치는 긴~ 줄 잇는데 그거 땡기는거 힘 존나 드는데
그것도 땡기고 놀고 ㅋㅋㅋ
웃긴건 어릴때 그게 조금 힘든거뿐이라고 느꼇지;
아 존나 힘들다라고 못느낌;;;
그러니 동네에서 남자애들 패고 다니고 ㅋ ㅑㅋ ㅑ 선머슴이였지 ㅋㅋㅋ
여튼 운동도 엄청 조아해서
체력장은 항상 1등급이였고
철봉타고 놀고 뭐 높은데서 뛰어내리고 이런거 일도 아니엿씀
난 그래서 쌀 20키로 포대 그거 들구 집에 오면서 좀 힘들긴해도 별거 아니라 생각햇는데
요즘 운동도 안하고 늙어서 들려니 ㄷㄷㄷ하긴하더라 ㅡㅡ
카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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