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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발렌타인 나 신세한탄한다

nlv129_8796 선돌진후렙확인 | 2014-03-17 09:25

지금 회사 상황이 시발. 

내가 얼떨결에(관리 인원부족으로) 하나 맡게된게 있는데.  겉저리 아이템임. 

근데 이게  주력 아이템이랑 일정이 겹침. 


그러다보니 100% 현장인원이 주력템에 메달려있는 상태이고, 

이 쩌리 아템은 신경도 안씀..   


담당자는 맨날 나한테 전화해서 징징대는데.  나도 시발 설계완료해서 내보내야할게

한두개도 아니고.  그렇다고 주력템때문에 현장도 몇일을 밤새 철야하면서 하고있는데

뭐라 할수도 없고.  오늘 트라이 하는 날인데. 아직 완성도 안되어있음..ㅋㅋ 


일정은 한달이상 늦어진상태고...    방금도 현장가서 오늘은 이거 붙어달라고 말햇는데

안된다고만 하길래 공장장한테 개 자증내고 올라왔는데.  지금보니까 손을 대고 있기는하네.

암튼 오늘 담당자들 와서 왜 안되니 어쩌니 개지랄떨건데.    

존나 스트레스 받는다.    다들 주력템만 눈에 보이고 쩌리는 나몰라라하는데. 

사장한테도 말하고 하는데도  안됨.  물론 이해는 하지만.  시발 그럴거면 이 일은 왜 쳐받아서

지랄이냐고.  시발. 돈도 안되는 한셋트받아서.  아무리 아는사람이 부탁해서 받은거라해도 

존나 열받는다 진짜 

nlv139_84120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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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Balentine 2014-03-17 09:30 0

이런거 제일 열받는다. 짜증이 확남. 나는 하난데 왜 일을 두개를 주냐.
나같은 경우엔 쩌리 일 안받음.

얼마전에 학원에 정말 말도 안되게 수준 차이나는 애를 우리반에 넣어서 하루만에 거부함
절대 네버 에버
그래서 원장님이 따로 남아서 가르침.. 역시 나는 돈은 안되도 마음 편한 직장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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