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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마가렛트 | 2014-03-16 13:51
그 울게하소서 그거.
절대 그 당시 우리나라 노래 흐름상 흥할수가 없던 장르와 노래였는데
뭐땜에 그런지 막 뜸.
노래가 안좋다는게 아니라 뭐라고해야하지. 그쪽으로 전공을 하거나 그쪽을 즐겨듣는사람이
들을 법한 거 같던데
이 뭔 가사도 모르고 단지 고음=부왘 이라는 공식으로 뜬거같아서 좀 안타까웠음
이년이 분명 암것도 모르는데 주위에서
저거 좋다좋다(라고 쓰고 난 이런 엘레강스한걸 들어 라고 읽는다)
하니까 따라쟁이로 좋다좋다 하면서 들으면서 그것이 좋다고 인식해버림.
이즘되면 지도 좋은거같아서 언플존나함.
뭐 계기가 어쨋든 이런 음악을 듣는 기회를 부여했으니 괜찮지않냐는건
다른문제니 논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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