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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난 노래흥한것중 이해 좀 안되던게

nlv85 달콤한마가렛트 | 2014-03-16 13:51

그 울게하소서 그거.

 

절대 그 당시 우리나라 노래 흐름상 흥할수가 없던 장르와 노래였는데

뭐땜에 그런지 막 뜸.

 

노래가 안좋다는게 아니라 뭐라고해야하지. 그쪽으로 전공을 하거나 그쪽을 즐겨듣는사람이

들을 법한 거 같던데

 

이 뭔 가사도 모르고 단지 고음=부왘 이라는 공식으로 뜬거같아서 좀 안타까웠음

이년이 분명 암것도 모르는데 주위에서

저거 좋다좋다(라고 쓰고 난 이런 엘레강스한걸 들어 라고 읽는다)

하니까 따라쟁이로 좋다좋다 하면서 들으면서 그것이 좋다고 인식해버림.

이즘되면 지도 좋은거같아서 언플존나함.

 

뭐 계기가 어쨋든 이런 음악을 듣는 기회를 부여했으니 괜찮지않냐는건

다른문제니 논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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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 완전개미친새끼 2014-03-16 13:56 0

플라워 - 눈물 / 파리넬리 뮤지컬,영화 복합적인이유로 뜰만한 시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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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5 달콤한마가렛트 작성자 2014-03-16 13:58 0

그걸 고려하더라도 내가 우연히 그걸 많이 접해서 그런가 너무 과장되게 뜨는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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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길섹 2014-03-16 13:58 0

나도 파리넬리 때문에 뜬걸로 아는데
단순히 따라쟁이에 허세끼로 들엇던것만은 아니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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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 완전개미친새끼 2014-03-16 14:04 0

과장은 아니지 자지짜른놈이 부른노랜데 노래자체도 꽤 좋은편이고 김치노래에 샘플링도 되겠다,뮤지컬 계속돌아가고 있고 영화까지 나와서 시기적절.
김치국 원래 영화 ost하나만 나와도 몇달을 우려먹는데 당연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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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1_8613 번둥 2014-03-16 14:17 0

걍 중학교땐지 고등학교땐지 기억은 안나는데 학교에서 수업때 다루는 인물이고 영화를 교보재로 사용하는 선생도 많은걸로 아는데 그걸 허세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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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5 달콤한마가렛트 작성자 2014-03-16 14:28 0

흠 그런가 난 뜬금없는 장르로 바로 넘어가길래 좀 이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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