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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금일 한화 앨버스 첫 등판

nlv100_6985565 바이에르라인 | 2014-03-1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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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스는 구속이 아닌 제구를 앞세운 투수다.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를 통틀어 304탈삼진을 잡아내는 동안 볼넷 71개만 내준 것이 이를 말해준다. 메이저리그 기록 전문 사이트 '브룩스베이스볼'에 따르면 앨버스의 평균 구속은 직구 86.54마일(약 139km), 싱커 85.85마일(약 138km)다. 슬라이더(78.96마일)와 체인지업(76.59마일)도 간간이 섞어 던지고, 66.58마일(약 107km) 슬로커브로 타자들의 타이밍을 뺏기도 했다.

앨버스가 가장 많이 구사하는 구종은 싱커다. 그는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직구를 비롯해 싱커, 체인지업, 슬라이더, 커브, 슬로커브까지 다양한 구종을 던졌는데, 싱커 구사 비율이 41.04%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직구(25.63%), 슬라이더(18.13%)를 많이 던졌다. 좌타자(44.98%)와 우타자(39.66%)를 가리지 않고 싱커를 가장 많이 활용한 앨버스다.

 

 

↙싱커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 슬로커브

일단 구종상으로는 프야매 최적화.

성적만 잘 나오면 14칰 1선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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