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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족끼리 사이좋은것도 큰 복같다

ㄱㄹㄺ | 2014-03-15 12:06

난 친척이고 외가쪽이고 집안에서 가족끼리 사이좋은 집이 거의 없음

전부다 뭔 맨날 전쟁터 아니면 서로 소 닭보듯함 서로간에 뭘 하든 관심이 없음

드라마 보면 막 가족끼리 싸우고 하는데 그게 차라리 서로간에 싸늘하게 냉전하는것보다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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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까만창 2014-03-15 12:15 0

우리는 가족뿐만아니고 친척들끼리 전부 사이가 너무좋아서 여자친구가 깜짝놀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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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ㄺ 작성자 2014-03-15 12:18 0

그 깜짝 놀랐다는 거부터가 흔하지 않은 케이스라는 반증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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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8 트롤두지 2014-03-15 12:26 0

우리 외가는 우리 어머니 세대때부터 독실한 기독교 신자들이라 종교앞에 평화로움.

친가는 내가 족보를 훔쳐본 결과 꼭 그럴 집안은 아니어도 되는데 유교적인 명예나 권위에 중점을 둠.

집안에 의사가 있고 한의사가 있고 법조인이 있고 교육계 종사자가 있고 정부 관료가 있어야됨.

(진짜 썩을놈의 교육계 종사자때문에 내 진로가... 내 진로가... #*!@#*!@#*!@#*)

심지어 조선후기를 보듯 고집센 장남이 주도하는 완전히 가부장제인데 집안 내에서의

권위와 상속은 모두 쥐었지만 책임을 다하지 않으셔서 난 별로 좋아하지않음.

꼭 집안에서 잡음이 많은것도 그쪽이고 할머니 아프실때 문제로 지금까지 명절에 차례를 쪼개서 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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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길섹 2014-03-15 12:29 0

우리집은 흠

친가쪽은 아버지가 대빵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이후로 쭈욱 대빵

대신 우리집은 결정권이 나에게 넘어오기 시작한지 한 5년 된듯
덕분에 집의 돈 흐름 같은걸 알고 싶지 않아도 알게 되버렸지 ㅡ,.ㅡ

후우 왜 나한테 넘기는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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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길섹 2014-03-15 12:30 0

그리고 원래 쓸려고 했던 화목도는
최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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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ㄺ 작성자 2014-03-15 12:32 0

가부장적이면 가부장이 책임과 권리를 다해야 앞뒤가 맞는건데..
우리는 우리 아버지가 큰집인데 동생들이 형을 좀 만만하게 보는듯 존나 개짜증남
그래서 나도 삼촌한테 전화왔는데 수신거부 몇번하고 엿같이 나갔는데 아버지가 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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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s 작성자 2014-03-15 13:23 0

우린 친가는 멀리 살기도 하고 할아버지할머니 돌아가시전부터 사이가 그리 좋지도 않았는데
외가는 친한대 친구만날때도 같이 만나기도하고 친척집은 거의 우리집처럼 들락날락거리기도 하고
도어락 비밀번호도 공유하고 머 ㅋㅋ 일년에 한두번씩은 어른들끼리 골프도 치러다니시고
애들은 모여서 같이 여행도 다니고 오히려 친구들보다 여행은 더 자주가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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