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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ㄺ | 2014-03-15 12:06
난 친척이고 외가쪽이고 집안에서 가족끼리 사이좋은 집이 거의 없음
전부다 뭔 맨날 전쟁터 아니면 서로 소 닭보듯함 서로간에 뭘 하든 관심이 없음
드라마 보면 막 가족끼리 싸우고 하는데 그게 차라리 서로간에 싸늘하게 냉전하는것보다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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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두지
2014-03-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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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외가는 우리 어머니 세대때부터 독실한 기독교 신자들이라 종교앞에 평화로움.
친가는 내가 족보를 훔쳐본 결과 꼭 그럴 집안은 아니어도 되는데 유교적인 명예나 권위에 중점을 둠.
집안에 의사가 있고 한의사가 있고 법조인이 있고 교육계 종사자가 있고 정부 관료가 있어야됨.
(진짜 썩을놈의 교육계 종사자때문에 내 진로가... 내 진로가... #*!@#*!@#*!@#*)
심지어 조선후기를 보듯 고집센 장남이 주도하는 완전히 가부장제인데 집안 내에서의
권위와 상속은 모두 쥐었지만 책임을 다하지 않으셔서 난 별로 좋아하지않음.
꼭 집안에서 잡음이 많은것도 그쪽이고 할머니 아프실때 문제로 지금까지 명절에 차례를 쪼개서 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