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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4-03-15 11:32
문을 열었더니 우리 이쁜 공주가 기어서 빠르게 파다다다다 오길래 놀람
캬 내가 사진을 못찍어서 잘 안나왔는데 진심 아침에 어!? 왜케 이뻐 !?!?!?!?
나중에 진짜 나 홧병나서 죽겠다 싶었음 인데 그전에 새벽3시까지 일하다 10시에 출근하는 내 상황에 화가 난다. 크.. 이게 올해는 하루도 안빼고 계속 이니까 이제 진짜 지치는듯... 사람 굴려먹는것도 적당히 해야지. 아무리 pd역활이라고 맡겨놧다해도 실무를 놓을 수도 없고 열댓명 인력관리에도 빡셔죽겠는데 왜 다른파트 일 안나오는 걸 나한테 개지랄을 하는지 당최 이해가 안된다.
하지만 다시 딸 사진을 꺼내 들고 마음을 다잡는 아버지 시바 ㅠㅠ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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