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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장 | 2014-03-14 17:35
오리때는 뭐 하루 여섯시가씩 주7일 투자할수있는
소수의 병신 중 하나였는데
특별히 선택받은 8파냥꾼으로서 라면먹으면서 쉽게 쉽게 템모으고 존나 재밌었는데
나중에 드루모자라다고해서 드루하면서 또 귀족이라고 재밌었고
불성때는 학교 커리큘럼이 좀 빡세져서 학교 안짤릴만큼은 공부하면서 다녀야되서
조금 후발주자였는데도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재밌었고
리분때는 대학원다니고있어서 접속시간이 좀 줄어들었는데
접속시간이 줄어들면 재미가 없어야되는데 십자군이 짧아지면서
적은 접속시간으로도 어느정도 따라갈 수 있어서 재밌었고
얼왕부터 갑자기 다시 꽤 긴 접속시간을 요구해서 못쫒아가기 시작함
대격변때는 회사다닐때였는데 도저히 못따라가겠더라
듀로얼라 벨게길드로 같이 레이드도 조금 갔었는데 넴드 몇개잡고나서부터 힘들어서 와우 접도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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