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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ogue | 2014-03-14 16:57
TheR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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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섹
2014-03-1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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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난 십자군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지만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십자군 까는 입장으로 말함
십자군 인스는 5개 네임드밖에 없었음
게다가 공략도 그닥 느리지 않음 순차개방이었기때문에 사람들은 부담없이 들락날락 거리기 시작함
그러면서 5인 영던에서 울드급 에픽을 뿌려대기 시작함
곧 파밍이 존나 빨라짐
영던가면 울두템정도 되는걸 먹는데 울두를 갈 이유가 없어짐
결국 템이 딸리면 영던 아니면 십자군 이라는 매우 라이트한 레이드 현실이 되어버림
그 라이트한 레이드 현실인데도 레이드는 5넴까지밖에 없음
잡고 잡고 또 잡음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부캐를 만듬
이건 컨텐츠를 소모하는 개념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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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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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때 들고 갔던 템들이 그렇게 수준 높은 템들이 아니었고
(어짜피 투기템 끼면 셋효과도 못 받아서 딱히)
영던에서 나오는 템만 입고 가도 충분했다는 얘기를 하고 있던거
그러면서 영던에서 울드급 템이 나온다는 얘기를 하고 있었고
즉 아무나 템 좀 있었으면 걍 가서 잡으면 됬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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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에서 새로 생긴 영던은 하나 뿐임.
그리고 십자군 순차개방이라고 해도 최소 낙스 선수급 이상은 파밍해야 했고
그정도면 거의 울두일반급은 되어야 했음
- 물론 중후반 가면 손님들도 많이 받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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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의 반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