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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머리자르는거 고통 마즘

nlv111_654654 Balentine | 2014-03-13 02:02

이 미용사너님들은 왜 맨날 내 의견은 무시하나

난 항상 말한다고

조금만 잘라주세요

늘 내 기대이상을 자름.

일단 자르기 시작하면 참을수 없는 머리인지 첫칼부터 파파박 시작함.

그리고 뒤늦게 나이물어봄

학생인줄 알음 - 학생컷 - 뒤늦게 내 나이 깨닳음 - 성인비용지출 - 

그리고 미용실에 다시가면 다시 학생인줄 알음으로 돌아감 


...

곧 염색하고 더 짧게 자를 예정

나와 미용업계종사자는 대화가 통하지 않는 다는 것을 오랜 고통속에 깨닿고 이번엔 여자사람에게 통역을 맡긴다.

이게 리얼충이 되는 과정인가

nlv152_43234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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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온 2014-03-13 02:09 0

근데 왜 조금만 잘라달라그러면 조금 안잘라줄까?

자주오면 미용실쪽에선 이득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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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휘릴리아 2014-03-13 02:15 0

왜 미용사가 그렇게 할까를 생각하지 말고 조금이라는 그 애매한 표현을 정확한 표현으로 바꿔 말하면 되잖아

5mm 정도만 깎을꺼에요 라고 하면 정확히 5mm 재서 깎진 않더라도 얼마나 조금인지 이해할 수 있을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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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휘릴리아 2014-03-13 02:15 0

한두번 실패하면 실패 안할 방법을 생각해야지 요즘 젊은 것들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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