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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4-03-13 02:02
이 미용사너님들은 왜 맨날 내 의견은 무시하나
난 항상 말한다고
조금만 잘라주세요
늘 내 기대이상을 자름.
일단 자르기 시작하면 참을수 없는 머리인지 첫칼부터 파파박 시작함.
그리고 뒤늦게 나이물어봄
학생인줄 알음 - 학생컷 - 뒤늦게 내 나이 깨닳음 - 성인비용지출 -
그리고 미용실에 다시가면 다시 학생인줄 알음으로 돌아감
...
곧 염색하고 더 짧게 자를 예정
나와 미용업계종사자는 대화가 통하지 않는 다는 것을 오랜 고통속에 깨닿고 이번엔 여자사람에게 통역을 맡긴다.
이게 리얼충이 되는 과정인가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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