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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sky | 2014-03-12 23:16
난 프징징이었는데
가을만 되면 2002년 월드컵과 비슷한 기쁨을 누렸다. -_-;;;
예전 스타리그는 참 재미있었는게 말이야
선수들마다 특색이 있었고 그 특색 있는 플레이로 우승하는걸 바라보는게 굉장히 재미있었어
정전테란이라고 까여도 임요환은 뭘 들고 나올지가 기대 됐었고 그리고 ㅋㄲㅈㅁ
꿈꾸는 토스라고 불렸던 강민 ㄷㄷ;
상대의 심리를 꿰뚫고 상대를 가지고 놀던 마재윤 ㄷㄷ;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스타리그가 재미가 없어 지더라 육룡이니 뭐니 아무리 그래봤자
예전만 못하더라고
마조작 때문이 아니라 어느순간 부터 게임 스타일이 다 비슷해지고 그냥 특색없이 다 잘하는놈이 이겨서 그런듯.
soni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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