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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그 뭐지 예술학이였던가

nlv84 달콤한마가렛트 | 2014-03-12 16:54

현재 정론으로 되어버린 관점이 있음.

이걸 내가 전에 들었었는데 정확한 명칭이 기억안나서 찾아보는데 못찾겠네

 

옛날엔 예술성을 그시대의 도덕관념에 입각해서 판결내렸다고함. 종교적이였던가.

근데 이것때문에 많은 문제점이 발생함.

말 그대로 정말로 예술을 위해서 작품을 만들었는데 이런건 옳지못하다 해서 빠꾸당한게 많아서

두 관념이 대립했는데

예술은 예술로 보아야한다. 는 쪽이 승리하였고 이것이 예술쪽에선 정론화되었다고함.

때문에 누드화라던지 육체미 같은게 수면위로 올라왔고

일반인들이 봐선 뜻도 모를 작품들도 잘 나왔음.

 

작가가 어떤생각으로 질렀건

만약 그림이라면 한 획 한 색감에 따라 예술성을 판정했고

과하게 말해 점하나 찍고 무제 라고 타이틀건게 최고의 영애를 안는 그런 상황도 나옴.

뭐 5살짜리가 물감낙서한게 몇백만원에 팔리는 현상이 바로 그거.

하지만 예술은 예술로 봐야지 다른 시선으로 보면 예술성을 알지못한다 는 정론하에

예술가들은 수긍을 하게되고 오로지 예술적으로 보기 시작함.

사회와 대립되는건 그런 예술적 행위로 인하여 사회적혼란을 야기할경우 사회입장에선

커트를 해야하니까 커트하는데 여기서 예술측은 단지 예술인데 왜 받아들이지 못하냐 이러니

문제가 발생하기도 함.

 

뭐 어떤사람들은 오오 저것은 보아하니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엄청나구나 오오 하면서

나는 이렇게 해석할줄안다 조팝들아ㅋㅋ하는것도 있겠지만

그건 잘못된 쪽이니까.

정론이라고 하여도 악용하는건 막지못하지.

예술적이라는게 모두 객관적인것도 있겠지만 주관적으로도 판별할수있으니.

나는 저것을 이러이러하게 본다.(리얼 예술가)

나는 저것을 이러이러하게 본다.(관심종자)

두 말 다 같은말을 해도 사용처가 다르니. 관심종자는 말 그대로 관심받거나 우월감가질려고

그러는 척 하는거고.  

 

섹스씬들도 스토리 잘짜서 그 장면을 아름답게 잘 표현을 하면

보는사람도 저것은 단순히 성관계가 아니라 그 이상의 무언가다 라고 받아들여지자나.

그 뭐지 노부부를 다룬 영화 죽어도사랑해였던가.

노인들이 관계를 맺고 하는걸 ㄷㄷ;;거리며 보는게 아니라

이제껏 함께 살아왔던 동반자와 변함없는 사랑을 나눈다는 생각으로

쭈글쭈글한 육체적이 아니라

늙은 모습도 세월의 변화로 인해 예전 아름다웠던 모습은 없어졌지만 그래도 강행하는

그 모습이 아름답기에 예술성을 넣는거지.

물론 아름다움=예술 은 아님.

작가가 추구하는 모습이 잘 표현되었다면 예술적인 점수를 받겠지

 

무튼 그러한 예술적 관점이 있는데 타켓은 가릴것 없음.

당연히 가리면 안되는것이 예술성을 예술로만 봐야지 다른 시선으로 보면 안된다는것이

현 정론이니까.

 

밑에 번역가는 나는 그러한 관점에서 본다 하면서 갈기는것 같은데

사실 말 자체는 맞음.

로리가 정당하다는 소리는 아님. 아청과 연결되고 곳 법으로 금지된것이라 해서는 안되지.

하지만 예술적관점에서 보면 저 말 자체는 맞는거 같음.

문제시가 될수있는건 저 번역하거나 그린사람이 과연 그런 목적으로 했는가지만 이건 아닌게

앞서 얘기한것처럼 무슨생각으로, 목적으로 했던지간에 그 작품는 예술적 관점으로만 봐야함.

그런 관점은 좋음.

 

쉽게 얘기하기위해서 어린애가 성장하기전 모습이 아름답다고 한다면

그 자체는 문제될것이 없지만

그런 개념으로 인한 2차성 창작물도 예술적 작품으로 볼수있는가 이거임.

여기서도 다른 관점에서 보지말고 예술적으로만 봐야하는데 좀 어려운거 같음.

현 망가에서 로리물이 과연 그런 개념을 독자에게 보여주는 씬을 넣은것도 아니고

닥치고 덮치고 하거나 그러니까

아직 못다핀 꽃봉우리를 범한다는 욕구충족으로 보여지지

그 사람이 후기로 쓴 아름다움을 컷을 넣어서 강조하는 모습은 못본거 같음.

 

오해마셈. 난 편드는거 아님. 내가 뭐 여기서 근친맨이라고 동족감싼다니 그런것도 아니고

정말로 그 관점에서 써볼려고 최대한 노력해본거.

 

작품을 보여주고 평론가들이 작가상태에 대해 모를시

작가가 어떤 생각으로 그렷는지 부연설명을 덧붙인다면 예술로도 판별될수있을법함.

 

사실 예술가들이 딴나라사람같고 생각하는게 이상하다고 그러잖아.

그런 정론으로 입각해서 일반인들은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보는데

그들은 그게 아니니 그리 보이는거 같음.

 

내가 가방끈이 짧아서 제대로 설명 못하고 좀 병신같이 쓴것같은데

혹 밸게이중에서 예술쪽 공부한 사람있으면 설명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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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라마게이트롤 2014-03-12 17:00 0

좋은 글입니다 물론 읽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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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4 달콤한마가렛트 작성자 2014-03-12 17:01 0

나 최대한 고민해서 썻는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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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9 김루이 2014-03-12 17:04 0

예전보다 자유롭다고 해도 예술은 그 시대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비난 받을만한 것은 비난 받음
사람 죽여서 내장 꺼내놓고 행위예술이라고 하면 그 주장이 먹히지 않는 것처럼
어린 여자애를 그냥 어린이로서가 아니고 성적 대상으로 아름다움을 그리면 아무리 작품이 훌륭하다고 해도 현 시대 기준으로 비난을 피할 수는 없을 듯

언젠가 시대가 바껴서 가치를 인정받을 날이 올지는 몰라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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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4 달콤한마가렛트 작성자 2014-03-12 17:06 0

ㅇㅇ 문젠 현재에 그리는 사람들이 정말 그렇게 그려서 후세에 재평가받을만한 작품을 그리지않거나
못한다는게 그런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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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 2014-03-12 17:36 0

결국은 일반대중의 판단에 맞긴다는게 맞지

이글은 형식론의 관점에서 많이 쓰인것같네

뒤샹의 '샘'이 처음등장했을때 '샘'은 예술로 인정받지 못했어 하지만 60년대에 들어서면서 유명

미술관에 전시되면서 현재는 최고의 예술작품이라고들 하지 이건 제도론의 관점, 결국 예술계열의

소위말하는 먹물들에 의한 정의가 예술작품을 정의한다는 말이지

하지만 꼭 먹물들이아니라 대중에 의한 제도로서도 예술작품은 판단이 가능하다고 생각함

예를들면 해외에서 어떤 실외조형물(이름이 지금 기억이안남)을 해당 국가였나 지자체엿나에서 유명

예술가에게 부탁하여 설치했는데 시민들이 예술도 아니고 불편하기만하다고 철거를 요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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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 2014-03-12 17:38 0

그 해당 학예사들이나 평론가 해당작품을 만든 예술가가 거절하지만 결국 철거 당하고 예술로서 인정

을 받지 못한거지.

결국 대중과 예술학계의 합의롤 통한 제도에의해 인정받은 작품을 예술작품이라고 뭐 나는 그렇게 생

각하는데 브릴라상자같은거 보면 그것도 아닌거 같고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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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4 달콤한마가렛트 작성자 2014-03-12 17:40 0

응 난 실용적인쪽은 배제한게
어차피 현재에 대중들에게 인정 못받는거라면 형식적으로나마 카바가 될까싶어서 그랬음.
그들만의 리그에서라도 인정받아지면 단지 대중에게 인정못받는것뿐이니까.

물론 쉴드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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