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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3-12 00:00
한편 리오단은 전날(10일) 창원으로 버스를 타고 내려오는 길에 휴게소에 들려 깜짝 놀란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앞서 김기태 감독은 “리오단이 휴게소를 쇼핑몰로 착각할 정도로 신기해 하더라. 리오단이 오지 않아 직접 찾으러 갔었다”고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진지하게 데뷔전 소감을 전하던 리오단은 “쇼핑몰이 정말 컸다”며 “호떡 사서 먹으며 들고 왔는데, 정말 맛있었다”며 활짝 웃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410&article_id=000013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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岸明日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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