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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장 | 2014-03-11 18:06
고등학교때 학교 바로앞에서 전지현 영화촬영한다고
애들 몰려가지고 피씨방가는거 늦어져서 존나짜증났던 기억도 있고
대학다닐때 제주도 놀러가서 새벽에 친구랑 겜방가는데
각설탕인가 뭔가 임수정 말타는영화 찍는다고 5미터 옆에있다고 친구가 싸인받자는데
겜방가는데 1초도 낭비할수없다고 친구끌고 겜방가본 입장에서는
연예인 그거 솔직히 우리랑 다른세상 사는사람인데 관심가질게 뭐가있나 생각함
나랑 같은세상에 사는 사람이나 더 신경쓰면서 살면되지
물론 좆쥐 야구선수들은 그 새기들이 아프거나 사생활이 난잡하거나 해서 성적이 안나오면
현실세계의 내 머리카락이 빠지니까 신경이 좀 쓰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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