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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콩 | 2014-03-11 15:58
공인이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라,
유명세 타는 사람들의 사생활은 항상 핫이슈라
신문팔이에 도움이 된다는거지..
언론사(연예 찌라시라 하더라도)는 대중의 관심에
따라 움직일 수 밖에 없지.. 그래서 인터넷 기사도
자극적인 제목을 다는거고..
국민이 다들 성인군자라 남들의 가십거리에 관심이
없고, 프라이버시에 대해 철저하게 지키는 문화가
있다면 모를까, 유명인들에 대한 사생활 캐기(?)는
전세계 모든 국가에서 행해지고 있고
어떤 논리로도 반박할 수 없고, 어떤 처벌로도 안
막아지는게 사실이지.. 사생활 보도했다고 사형 시킬
것도 아니고;
언론이란게 그런건데 뭐.. 요즘처럼 인터넷 찌라시
들도 언론이라고 행세하고 다니는데, 남의 사생활?
그런거에 신경 쓸 애들이면 그런일 시작도 안했겠지;
도솔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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