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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청년 | 2014-03-11 14:37
뭔느낌인지도 모르고 야리꾸리한 기분에
싼지도 안싼지도 모르고
언제싸야될지도 모르고
어떻게해야되는지도 모르고
그기분을 느껴보고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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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2014-03-11 14: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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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디테일하시죠
도솔콩 2014-03-11 14:39 0
2
이미 닳은데로 닳았네요
짜장번둥 2014-03-11 14:39 0
3
이미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안나시는듯
순결한소년 2014-03-11 14:40 0
4
이러니가 고츄가 흐물거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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