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바하는데 진짜 일반인급은 절대 아니고 연예인급으로 잘생긴 동생이 있는데
진짜 피부도 백인처럼 하얗고 좋은데다가 키가 좀 작은거 말고는 완벽할 정도로 잘생김
얘가 평소에 나만 보면 하는 말이
형 수염 너무 부러워요
형정도만 컸으면 좋겠어요
형 피부색 너무 부러워요 이러는데
키까지는 이해 했는데 수염이랑 피부색은 뭔가 좀 들을때마다 놀리는거 같다 ㅅㅂ
그러다 어제는 같이 알바하는데 나보고 하는말이 구렛나루 바로 윗부분에 머리 자라는게 부럽다고 하더라 ㅅㅂ ㅋㅋㅋㅋㅋ
이게 있어야 모자 쓰면 이쁘다는둥 자기는 없어서 모자가 안어울린다고
그래서 시발 듣다 듣다 안되겠어서 걍 가리고 있던 앞머리 까서 보여줌
부러우면 탈모도 가져가라 ㅅㅂ ㅗ
이랬는데 이제 머리 드립은 안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