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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객 | 2014-03-10 16:11
오오카미+@
제일 처음에는 오오카미+프랜오로치 근성팟썼었고 (노답)
오랫동안 신역포기하다가
궁진오오카미+녹오딘으로 파밍(15~20분소요)
개지루함. 피로도 미침.
백호
그다음 백호로 했다.
육성이 약할 때는
백호/로키(덤프티) 무가맨 이스 에키/백호
7층에서 드랍판 정리해서 8층은 회복해가면서 죽이고
9층은 무가맨키고 맞으면서 잡고
10층에서 턴밀고 나머지 스킬 다 써서 클리어
이게 제일 허들이 낮음 (대신 8,9층에서 피로도가 좀 있지)
사정이 좀 나아지면
백호/로키(덤프티) 헤라 이스 에키/백호
2그라로 가서 8층은 그냥 잡고
9층에서 1턴이면 칠성진써보고 인핸스한턴으로 킬각나오면 그대로 잡고 10층서 턴밀고 잡는다.
근데 만약 칠성진 통수라서 못 잡을 것 같으면 1그라를 여기서 사용하고 넘어가서 10층을 빡빡하게 잡음.
위 구성보단 피로도 덜 하고 그라스작되있으면 그럭저럭 빠름.
그리고 페르 로키 다 있으면
백호/페르 로키 이스 에키/백호
이게 제일 빠르고 안정적일 것임.
통수당하는 칠성진보단 드랍정리 후 페르*인핸스가 훨씬 딜이 쎄서
난 페르, 로키가 없으므로 최근까지 사용한 조합이
백호/벨제붑 뱀로 덤프티 미츠키/백호
사실 칠성진이 하나 남아서 통수당해도 한번 더 쓰면 됨
단 9층에서 드랍정리를 해서 불물 한셋만 구석에 짱박아놔야하는 점이 있고
뒷구로 불물만 떨어지면 10층에서 간혹 원턴킬이 안 나옴.
흑저씨
흑저씨로 파밍하는건 피로도가 너무 심한데,
퍼즐력이 막 높아지는 그런 기분이 들어서 재미삼아 돌고 있음.
오오쿠니/벨제붑 뱀로 요미 덤프티/오오쿠니
장점은 사탄팟에 버금가는 체력과 턴밀이 두개라서 9,10층을 무조건 2턴이상으로 상대가능.
단점은 존나 피곤
사탄
사탄/벨제붑 싸데드 페르주니어 백호/사탄
이건 피로도도 적은 편인데...... 솔직히 퍼즐맞추는 재미는 없다.
안정성은 흑저씨다음으로 좋음.
아테나
아테나/이자링 제우스 헤라 바체/현무
현무스킬 한방에 10층 클리어 여부가 결정됨.
라갓 그라 다 모아야함
ㅇㅋ 그냥 아테나니까 가끔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