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치유 전담 캐릭터의 게임플레이를 개선하고, PvP에서의 치유를 더 역동적으로 바꾸기 위해 일련의 변경 사항을 적용하려고 합니다.
현재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기본 탄력과 전투 피로가 높게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PvP를 할 때 자신의 캐릭터가 PvE 때보다 약해진 느낌이 듭니다. 이런 격차를 해결하기 위해,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이 두 가지 전투에서의 차이를 가능한 한 줄이려고 합니다. 탄력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면 플레이어 간 전투 시 캐릭터가 더 잘 생존해야 하며, 이를 위해 (능력치 압축을 적용한 후의) 생명력을 두 배로 늘리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