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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왕 | 2014-03-07 17:53
맞는 학생입장에서 도 때리는 선생님이 자신을 계도 할목적으로 때리는지
진짜 빡처서 이성은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고 감정적으로 때리는지 알수있지않나?
뭐 겉지도 못하게 두둘겨 패는걸 사랑에 매 라는 걸로 포장할수는 없는거 같다
조선시대마냥 회초리로 종아리 를 때리라는건 아니지만
이성없이 감정으로 때리는 모습을 자주보니 학생들도 학부형에게 일러바치고 또 학부형은
선생님들 을 압박하고 점점 그라다 보니 체벌이 없어지는 구도로 간게 아닌가 싶다
개잡는 몽둥이로 몇대 맞으면서 느낀건 선생님에 애정은 아니었던거 같다
가장 인상깊은 폭력은 복도끝에서 한 학생 귓방맹이를 다다다다다 때리면서
반대끝 복도까지 때리면서 쓸고 간 선생님이 기억이 난다
화를 내지 않고 체벌한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닌것 은 알지만
그래서 선생님 인거 아닌가 싶다
원 적당히 패야지 애를 귀먹어리로 만들샘이었나....
마술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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