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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널해치지않아 | 2014-03-07 17:06
내가 지금 이 새끼를 패서 말을 듣게 만들고싶어도
그렇게 되면 내 위에서 나를 패도 난 할 말 없는건데
내가 맞는건 싫으니 이해와 대화라는 허울 좋은 명분 내세우는거지
그렇다고 너도 나도 위아래 없이 힘으로 찍어버리면 인간사회 자체가 혼돈의 케이오스
대가리가 굵어질수록 그게 차라리 낫다는 걸 알게 되니까 서로서로 적당선 타면서 하하호호 하는거
누난널해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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