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실시간댓글
유아잉 | 2014-03-07 14:56
뭔 꼴이지 ㅡㅡ
추천 0 신고 스크랩 0 사용자 차단
0
프로필 숨기기
최신순
새로고침
신고
길섹 2014-03-07 14:59 0
1
근데 정말로 난 그렇게 보이는데
허밍이 2014-03-07 14:59 0
2
난 엄마 발 아프다고 한 적도 없는데 그냥 내가 존나 신어보고싶어서 계속 졸라서 바꿔신은적은 몇번 있는데 혹시 그거아닐까?
춤추는인형 2014-03-07 15:00 0
3
나도 발아파서 바꿔신은것 처럼 보이는데 효자네 효자
허밍이 2014-03-07 15:00 0
4
다들 하이힐 신어보고싶은 호기심은 없었나ㅡㅡ 난 존나신어보고싶어서 신발장 뒤져서 꺼내서 신고 동생이랑 뛰어놀다가 굽뿌러트려서 혼난적도 많은데..
길섹 2014-03-07 15:00 0
5
옛날에도 지금도 신어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달콤한마가렛트 2014-03-07 15:01 0
6
나도 호기심 있어서 억지로 넣고 딸깍딸각했는데
허밍이 2014-03-07 15:02 0
7
ㅇㅇ딸각잼 깡통같은거 밟아서 신발에 끼우고 딸각딸각잼이랑 비슷
허밍이 2014-03-07 15:03 0
8
당연 쟤정도 나이죠 초2~4학년정도?
선돌진후렙확인 2014-03-07 15:06 0
9
해보고 싶었던 적은 있었는데. 막상 실행에 옴길때쯤. 발사이즈가 안맞아서 정작 해본적은없긴함..
허밍이 2014-03-07 15:12 0
10
지하철에선 안해본거같고 그 식당같은데서 엄마 밥먹고 계산하고있을때 먼저 신고 존나 도망간적은 있는거같음ㅋㅋㅋㅋ
TheRogue 2014-03-07 15:17 0
11
아니 근데 잘보면 엄마가 신발을 꾸겨 신었음 신발이 작아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발목의 꺽임을봐서는 신발이 작을꺼 같진 않음 보통 저나이에 신발꺽어신었다는거는 임시로 바꿔 신은거라는 말이됨 발피곤하다고 바꿔신은사람이 저렇게 꺽어 신었을리는 없고 그냥 아들이 바꿔신어보자고 장난친거같다
달콤한마가렛트 2014-03-07 15:18 0
12
애가 등에 멘 가방을 보셈ㅡㅡ아동이죠아동
이콰콰 2014-03-07 15:19 0
13
여튼 글 제목이 효자아들이였다면 훈훈했겠지ㅋㅋ
0/5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