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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섹 | 2014-03-07 14:40
다시 생각하니 빡치네
어릴때부터 살이 찜
그래서 크게 2가지 운동을 함
1. 줄넘기
2. 수영
수영은 초등학교 입학하기전부터 중학교때까지 했음
아직도 처음 수영 배울때가 생각난다..
여선생님이 참..허허
여튼 초4때까진 수영강습반에서 놀다가
초5 부턴 아버지랑 같이 자유수영함
아버지랑 해서 ㅡ,.ㅡ 1시간 넘게 쉬지도 못하게 계속 풀 파워로 수영함
아버지가 뒤에서 따라와...... 잡히면 죽인대...
수영안한지 오래 되긴했지만 그래도 하루종일 물속에서 놀 정도는 됨..(요샌 살도 찌고 늙어서 힘들려나)
줄넘기는 시발
초2때인가 하루에 천개씩함
아마 8살로 기억하고 있으니깐 맞을듯
저녁먹고 30분후에 과일먹고 30분후에 나혼자 복도로 내쫓겨나가서
카운트되는 줄넘기 999이상(즉 리셋되도록) 하고 집에 들어와서 아버지한테 검사받고 잠..
근데도 살이 안 빠졌어!!!!!!!
으아아아아아!!!!!!
여튼 그러고 중3이 되고 사춘기가 오면서 난 노는걸 더 좋아하게 되었고
운동따위.......ㅋ..ㅋ.... 때려치면서 살이 미친듯이 찌기 시작함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길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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