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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3-07 12:38
뭐. . . 우승하겠지 싶어서 좀 이르긴 하지만. . .후기.
10꼴 성향이 타격덱이지만 그걸 그대로 살려주면서 성적내려면
무한 클론질 뿐인데 그거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바꾼 팀컨셉이 이런 것.
홈런은 그냥 제법 치는 수준 -> 장타 포기 -> 희생번트의 증가
포기한 장타 스탯은 주력과 수비로 -> 도루 1위, 실책 최소
(실책 기록이 이상목 1개, 마해영 1개)
수비 강화와 실책의 감소는 자연스럽게 평자 감소로 이어짐.
물론 태생이 타격덱 성향이라 타자진 전체가 시즌 타면
무슨 발악을 해도 성적 안 나오는건 매한가지이지만
반대 방향으로 시즌을 타면 꽤 할만하게 됨 (강심장 같은 작카로 연탈이나 선작을 씹는다던지)
이제 다음 목표는 레영식먹기 S급 스킬 모아서
손아섭을 주력형으로 바꿔 팀 전체 병살 제거.
그로 인해 손아섭의 줄어드는 득타율과
손-강-뼈 하위타선의 병살 10개 정도가 사라지는 효과 중에
어느 쪽이 이익인지 확인해볼 요량.
다 쓰고보니 시즌 후기가 아닌 거 같은데?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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