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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짱 | 2014-03-0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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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객
2014-03-0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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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내부의 해체주장[편집]
2011년 금권선거 논란으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타락상이 드러나자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는 한기총은 스스로 해체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14]교회개혁실천연대 등 개신교계 단체들도 3월 16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표성이 없음에도 개신교 대표기구를 자임해온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해체되더라도 교회연합운동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서 “그동안 개신교를 빙자해 (정치와 종교의 분리라는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나는)특정 정치이념을 추구해온 데다 (이번 내홍 사태로) 자정능력마저 상실했음을 보여준 만큼 한기총은 해체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