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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기면상 | 2014-03-05 15:49
고백받고 고백하는 사람들 너무 부럽다.
미친놈같아도 성형하고 성괴라고 놀림받아도 좀 잘생겨보고 싶다
그런데 돈도 없고 용기도 없다.
집안에서 나갈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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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ㄱㄴ 작성자 2014-03-05 15: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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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겨도 할수는 잇는데 ㅋㅋㅋㅋ 받는게 안될뿐이지 근데 저새끼도 못생겼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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