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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kyrie | 2014-03-04 20:31

원룸방을 구했는데 책상이 없어서
고민하던 찰나에 버려진 식탁이 있길래 주워옴
다리같은거 드라이버로 다 분해시키고 판자만 알맞은 크기로 잘라버림.. 사실 만든것도 아니고 그냥 자른거네 ㅋ
아래 다리는 전자피아노 거치대로 대신해서 받침 ㅋ
톱질 해놓은게 많아서 나머지 짜투리로 책꽂이랑 책상 다리도 다시 만들어 줘야겠다.
작은 톱도 구하고
아이 행볶해라
halky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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