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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마가렛트 | 2014-03-04 17:10
이해 조금이라도 해줬으면 하는게
그 사람입장에선 좀 갈급한게.
(물론 하하 난 이번달 전도 몇명했다~하면서 자랑질하는 노답새끼제외)
성경에 보면 다시 오실날이 마지막이라고 있는데
그때 일어나는 행위들이 있음.
그 행위들이 현재 상황과 너무 비슷하고
물론 당시(성경이 써진 년도)에는 생각도 못했던것들인지라 더욱 와닿음.
거기에 지금 불어나는 기독교수도 힘입어 풀발기하는것도 있고
그래서 한사람이라도 좀 구제(?)해서 좋은곳 같이 가자고 하는거라
물론 이 행위가 변질되어서 개독인 경우는 걍 할말이 없음.
성경에 하나님이 하시는일은 너희들은 절대 알지못한다고 써져있고
거기에 남아있는 논리적사고능력는 사라짐. 알지못하니깤ㅋㅋㅋ
그 알지못하는게 그 뜻이긴한데 그걸 그리 적용시키는건 아닌데 적용함.
그래서 본능적으로 해다니는데 이부분에서
아까 댓글로 내가 얘기한
만일 내가 하는 행위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행위라 할지라도 그 행위를 보는 사람이
그것로 인해 그사람 신앙에 마이너스적 요인이 된다면 하지말라 라는 구절를 알고
(내가 정확한 구절은 잘 모르겠음 어디서 봤더라 크)
조심스레 전도하거나 커쇼같이 방식을 찾아내거나 그러는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는 사람도 있음.
이런저런 구절로 인해 혼란스러운사람들이 잘 대처못하는 교역자를 만나서
진성 노답새끼가 되는경우가 참많은게 현 상황임 후.
그러니 진상새끼만나면 님들 측은히 봐주시고 돌려보내주십쇼.
남의 입장 고려안하는데 민증이 나온 미러클한 성인입니다.
근데 난 아직도 존나 이해안되는게
전에 선교갔을때 이슬람 그 회당에 들어가게되었는데
인도자가 뭔 세상은 사단의 무리들이 어쩌고하면서 부디 지켜주시길 하면서
애들 괜시리 너무 겁주고 그러길래
아니시발 님들 하나님 믿는다면서 지금 하나님이 댓빵이고
머리카락 한올도 다 아시는 그분 믿고 같이 동행하는것도 믿으면서
왜케 쫌? 마귀라뇨; 그게 왜 저희한데 오죠; 하나님 댓빵인데; 하니까
이상한 취급당함 씨발;
믿는다면서 정작 상황닥쳐오면 안믿었었다가 믿는척 코스하면서
감성팔이 오오지져스가드미! 포 갓!
씨발......
난 그렇게 귀국날짜만 존나게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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