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제타롱 | 2014-03-04 16:39
태그호이어까지는 요즘 예물로도 자주 하고 하니까. 들어갈 때 인사도 받고, 시계 설명도 해주고 하는데..
오데마 피게랑 블랑팡은 신경도 안씀 ㅋㅋㅋㅋ
뭐 여튼 사려던 시계들 실제 모습도 보고, 뚜르비옹 적용된 시계 직접 구경하고 옴.
76,000,000 이라고 써진 가격이 제일 인상깊었음.
0
0
프로필 숨기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