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양현종얼빠 | 2014-03-04 16:28
올시즌 KIA, 명품이 하나 있다. 좌완 에이스 양현종이다. 지난해까지는 가능성만 보였다. 올해는 꽃망울이 활짝 터졌다.
벌써 6승째(2패)다. 2007년 데뷔, 지난 2년간 올린 승수가 단 1승이었다. 달라진 모습이 한눈에 보인다.
주무기는 시속 150㎞대의 강속구다. 여기에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투심을 섞는다. 이 구질들이 지난해보다 컨트롤이 잡혔다. 낮게 좌우로 꽂히니 타자들은 손대기가 힘들다.
2009-06-14 22:31 기사
짤방은 적절한 해당기사 사진 인용
양현종-체인지업 양현종(KIA)은 볼카운트가 유리할 때는 체인지업으로 유인해 헛스윙 삼진을 잡고, 불리할 때는 최고 151㎞에 이르는 직구로 상대를 윽박지른다. 지난해부터 던지기 시작한 체인지업이 올해 완전히 물이 올랐다.
양현종도 임태훈(두산)이 던지는 슬로 커브가 부럽다. “체인지업이 있기는 하지만, 빠른 직구가 위력을 발휘하려면 타자들의 타이밍을 빼앗는 더 느린 볼이 있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2009.07.01 20:48 기사
영의 행진은 히어로즈 송지만의 홈런으로 깨졌다. 4회초 2사후 송지만은 KIA 선발 양현종의 바깥쪽 높은 투심을 밀어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선제솔로포를 날렸다. 이어진 찬스에서 강정호의 내야안타와 볼넷, 그리고 허준이 좌전적시타를 날려 2-0으로 앞서갔다.
2009.06.26 21:37 기사
KIA 선발 양현종의 역투가 돋보였다. 145km가 넘는 직구와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한 양현종은 8회 1사까지 탈삼진을 무려 10개나 잡아내며 시즌 8승째를 수확했다. 2회초 수비 도중 갑작스런 폭우로 29분간 경기가 중단됐지만 물 오른 양현종의 구위는 쉽게 사그라지지 않았다.
2009-08-11 22:10 기사
KIA 선발 양현종은 사실상 팀 내 유일한 좌완요원으로 역동적인 투구폼에서 뿜어져 나오는 140km 후반대의 직구와 체인지업이 주무기다.
2009-10-20 12:18 기사
환타지 구질 달라고 안한다
투심이랑 체인지업만 줘라 09년도에 다 던진 구종들인데
기사 요약해서 링크랑 같이 오늘부터 매일 하루 한번씩 메일보낸다
0
0
프로필 숨기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