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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09양현종 구질추가좀

양현종얼빠 | 2014-03-04 16:28

올시즌 KIA, 명품이 하나 있다. 좌완 에이스 양현종이다. 지난해까지는 가능성만 보였다. 올해는 꽃망울이 활짝 터졌다.

 벌써 6승째(2패)다. 2007년 데뷔, 지난 2년간 올린 승수가 단 1승이었다. 달라진 모습이 한눈에 보인다.

 주무기는 시속 150㎞대의 강속구다. 여기에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투심을 섞는다. 이 구질들이 지난해보다 컨트롤이 잡혔다. 낮게 좌우로 꽂히니 타자들은 손대기가 힘들다.

2009-06-14 22:31  기사

 

464157_1393917651.jpg

 

짤방은 적절한 해당기사 사진 인용

 

양현종-체인지업 양현종(KIA)은 볼카운트가 유리할 때는 체인지업으로 유인해 헛스윙 삼진을 잡고, 불리할 때는 최고 151㎞에 이르는 직구로 상대를 윽박지른다. 지난해부터 던지기 시작한 체인지업이 올해 완전히 물이 올랐다.

양현종도 임태훈(두산)이 던지는 슬로 커브가 부럽다. “체인지업이 있기는 하지만, 빠른 직구가 위력을 발휘하려면 타자들의 타이밍을 빼앗는 더 느린 볼이 있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2009.07.01 20:48 기사

 

영의 행진은 히어로즈 송지만의 홈런으로 깨졌다. 4회초 2사후 송지만은 KIA 선발 양현종의 바깥쪽 높은 투심을 밀어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선제솔로포를 날렸다. 이어진 찬스에서 강정호의 내야안타와 볼넷, 그리고 허준이 좌전적시타를 날려 2-0으로 앞서갔다.

 

2009.06.26 21:37 기사

 

KIA 선발 양현종의 역투가 돋보였다. 145km가 넘는 직구와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한 양현종은 8회 1사까지 탈삼진을 무려 10개나 잡아내며 시즌 8승째를 수확했다. 2회초 수비 도중 갑작스런 폭우로 29분간 경기가 중단됐지만 물 오른 양현종의 구위는 쉽게 사그라지지 않았다.

2009-08-11 22:10 기사

 

KIA 선발 양현종은 사실상 팀 내 유일한 좌완요원으로 역동적인 투구폼에서 뿜어져 나오는 140km 후반대의 직구와 체인지업이 주무기다.

2009-10-20 12:18 기사

 

환타지 구질 달라고 안한다

 

투심이랑 체인지업만 줘라 09년도에 다 던진 구종들인데

 

기사 요약해서 링크랑 같이 오늘부터 매일 하루 한번씩 메일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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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구 작성자 2014-03-04 16:37 0

이렇게 기사가 있으면 추가해주던데?!

선뚱도 그래서 스쿠류 추가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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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온 작성자 2014-03-04 17:17 0

쪼다가 09년도에 달고있떤게 뭐더라

써체하고 슬라이더 커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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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 작성자 2014-03-04 17:23 0

써체 슬라 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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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 작성자 2014-03-04 17:27 0

투심 체인지업만 달리면 됨 순서는 서체-슬라-첸접-커브-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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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Internet-1 2014-03-04 20:13 0

서체를 빼고 투심넣으면 되겠네
첸접 슬라 투심 순으로 커브는 아무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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