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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까 새벽에 구디단에서 술먹다가

nlv106_89530 허밍이 | 2014-03-04 15:33

계산하고 나와서 2차가는데 웬 노숙자 행색에 폐지줍는 삘나는 할머니가 걸어옴

딱봐도 한국인 할머니인데 갑자기 영어로 excuse me 하길래 네? 했더니
zi존 유창한 발음으로 Can you give me a cigarette or some money plz? 이럼ㄷㄷ

순간 벙쪄서 이걸 영어로 대답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걍 웃으면서 아뇨 죄송합니다 하는데 
Oh i got it 이러고 돌아서더니 작은소리로 니미... 이러고 감ㅋㅋㅋㅋㅋ

이때 레퍼드랑 있었는데 둘다 신기해서 10초정도 서서 가시는거 구경했음..
내 중딩수준 회화실력 들킬 뻔 했는데 다행 ㅎㅎ

그나저나 요새 홈리스는 구걸도 글로벌하게 하네ㅡㅡ

nlv120_8794 허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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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0_41324 덤벼라미스김 2014-03-04 15:33 0

글로벌구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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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 누난널해치지않아 2014-03-04 15:38 0

두유 노우 갱냄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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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5 밍이기여어 2014-03-04 15:44 0

호좁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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