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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콩 | 2014-03-04 15:13
아무리봐도, 저게 왜 미래의 화폐인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일단 화폐라는건 가치가 급격하게 상승하거나 하락하면
안되는데, 며칠만에 1000달러됐다가 며칠만에 400불까지
내렸다가 안정성이랄까 그런게 너무 떨어짐.
한때 1200불 돌파하고 그럴때, 사람들이 저거 사면 돈 버는건가?
라는 이슈가 생겼었고 그에따라 엄청난 특집 기사들이 쏟아졌는데
그래도 나름 분석한다고 한 기사에서는 안정성이 떨어진다 (가격 등락)
지불보증이 분명하지 않다, 투기성 자본이 많이 몰리고 있다,
거래소가 안전한지 누구도 담보하지 못한다 등에 문제점이 지적이
되었었음..
결국 최대 거래소 중에 하나인 일본 거래소가 무려 해킹으로
자산을 털리고, 거래 중지 상태가 되어 버렸는데.. 해킹 당한 금액도
금액이거니와 다른 거래소의 안정성은? 이라는 의문도 더욱 짙어진
상태지..
한타 치고 빠지기식 이슈 메이킹에 성공한건 맞는거 같은데..
과연 저기에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는 점점더 의심스럽다..
세상에 돈벌기 저리 쉬우면 누가 가난하게 살까 싶다..
도솔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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