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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이기여어 | 2014-03-04 09:34
결국 호구처럼 3번까지는 참음.
주변에 82선배한테 넌지시 말햇더니 세번은 참으라고 해서.
이게 시작이 12월9일이니까(가방뒤진건 그것보다 먼저네 ㅎㅎ.. 난호구야호구ㅎㅎ) 거의 세달째네 ㅋㅋ...
그리고 2월5일쯤 마지막 통보로
'나 지금까지 세번참음. 앞으로 담뱃재나 담배꽁초보이면
바로 인사부달려갈꺼야.'라고 함.
아무튼 어제 가니까 미묘한 담배냄새가 나니까
봤더니 올렠ㅋ 책상에서 담배흔적 발견.
또 호구처럼 참을까 걍 부장님께 말할까 고민하다가
어젯밤 내가 꿈을 꾼건지 현실인지늨 모르겠는데
막 룸메한테 화내는게 기억이 나는거야 아침에 일어나니까;
이게 꿈이든 현실이든,
내가 진짜 스트레스받는구나 감지하고
출근하자마자 부장님한테 말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2차 후기는
인사부랑 연락해서 방배정 새로 알아보는중^^
당분간 방 혼자쓰겠닼ㅋㅋ 존트 신ㅋ남ㅋ
그치만 한편으로는 짜증나고 슬픈게
3살어린년 하나 컨트롤하지못한거ㅡㅡ
날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침대에 지 쓰레기 버려놓질않나
내카펫에는 흙발로 버젓히 올라가질않낰ㅋㅋㅋㅋ
저렇게 협박쪽지남겼는데 또 담배피고...
아 하나더.
저번에 허밍이가 어떤 미친놈이
라면포트에 라면끓여먹었다고 한 글 기억남?
진짜 미친놈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내방에서 룸메가 그렇게 먹은 흔적을 발견함..
아니 룸메썅년아 그러니까 벌레가 나오지 ㅡㅡ..
보고 기절하는줄알았다 ㅡㅡ
후 너네는 이런 여자 만나지마라.
난 이란 으마으마한 썅년 처음봄.
욕써서 미안. 근데 진짜 썅년임 ㅡㅡ 아 빡친다 아직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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