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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호텔님

nlv100_6985565 바이에르라인 | 2014-03-0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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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qkorea.co.kr/content/view_02.asp?menu_id=04030100&c_idx=012201020000092

인사를 이런 식으로 자주 한다고요. 
으하하, 맞아요. 팬 분들 만나면 밥 먹었냐고 꼭 물어봐요. 다른 사람 만날 때도요. 밥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중요하잖아요. 

정작 본인은 밥때 챙기기 힘들죠? 
진짜 눈 감을 틈도 없고, 뜰 틈도 없고, 이게 무슨 정신인가 하고 살고 있어요. 근데 진짜 좋아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너무 죽-겠는데, 좋아요. 통틀어서 일주일에 눈 붙이는 시간이 여섯 시간? 그러면 진짜 죽겠거든요? 내가 밥을 먹는 건지, 노래를 부르는 건지, 잠을 자도 그게 자는 건지, 다 때려치우고 싶거든요? 근데 또 그 순간만 지나면요 ‘아, 재미있었다 저번주에’, ‘저번 주 되게 기억에 남겠다’ 이 정도? 

기획사에서 대표님 다음으로 연차가 높다고 들었어요. 
하하하. 진짜 웃긴다. 이거 어떻게 아셨어요? 정확히 말하면 대표님과 같은 연차입니다. 어느 정도냐면요, 회사 건물 지을 때, 건물 인테리어를 제가 골랐어요. 바닥 컬러, 벽면 컬러, 거울 잘 붙었나 안 붙었나 제가 다 확인하던 그런 시절이었어요. 



없을 거 같을 때 투척.


nlv133_8941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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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Hotel 2014-03-03 22:47 0

님이투척하면순식간에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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