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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나 이제 어쩌지..

nlv82 달콤한마가렛트 | 2014-03-02 22:31

부모님이 나보고 


너 혹시 저녁싱어하는 애들중에서 걔아나 하길래 언뜻본거같은데 잘몰라서 왜 하니까

단디 잘봐놔라 단디 걔가 그때 그 권사님 딸내미다

아니 엄마 우리교회 죄다 남친있다구요

내가 물어봤는데 없다던데

아니 엄마 그걸 일일히 알려주는 자식이 어딨나요 저도 여자 3번 사겼는데 말하던가요 후

그래도 걔는 없을거같더라ㅎㅎ

아니 엄마 없을거같다는건................

아니 그런건아니고ㅋㅋ애가 참하더라 너보다 훨씬어리고 전에 한 권사님이 그 권사님한데

그쪽딸내미있죠 이집아들 진짜좋은데 찬양대도하고 싱어도하고 그 예배시간 그 자리에 있는아들이

이집아들이다입니꺼 하며 하는데 관심있어하며 이것저것물어보던데

아니 엄마 그거야 일단 붙여주니 예의상이겠죠....ㅜㅜ


하아 난 우리 반주자누나가 짱좋은데...향기도 안정감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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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구이 2014-03-02 22:32 0

사촌이 좋다고 외 말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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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9_84120 야밤씨 2014-03-02 22:32 0

하지만 사촌동생이 더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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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2 달콤한마가렛트 작성자 2014-03-02 22:35 0

하아....이분들...유전자몰빵받았으니 당연히 눈이 돌아가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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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5 비쿠닌 2014-03-02 22:49 0

전 사촌동생이제일좋다고왜말을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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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6 폭풍현안 2014-03-02 22:57 0

당당하게 말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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